울보리찐빵 보리순차 체험 후기 > 체험후기

본문 바로가기
 > ECO 체험단 > 울보리찐빵 보리순차 체험 후기 > 체험후기

체험후기

울보리찐빵 보리순차 체험 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경희 작성일14-10-31 16:17 조회677회 댓글1건

본문

잇님들 안녕하세요 정안[이경희]입니다.
요즘 일교차가 심해서 피부도 건조해지고 마음까지 센치해져서
누군가 저에게 유년시절 추억 이야기만 해도 고향이 그리워서 눈물이 왈칵 쏟아질 것 같은 날이 있었답니다.
그러다 돌아가신 부모님 생각과 고향에 대한 향수에 젖어 수식어를 찾다가 보리 마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제 고향이 경상도 포항이라 어렸을 적에 보리 문둥이 말을 많이 들었죠.
왜 경상도 사람을 보리 문둥이라고 불렀는지 신세대들은 모르실 거라 믿습니다.
경상도에는 쌀농사 보다 보리농사를 많이 지었고 40.50년대 먹을거리가 없었을 때 익지도 않은 풋보리를 베어서
보리죽을 많이 끓여 먹었다 하여 보릿고개란 말과 보리 문둥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다고 전해 오더라고요.
저도 옛날 전해져 오는 말이라 잘 모르지만...
정안[이경희]60년대 태어나서 쌀밥보다는 보리밥을 많이 먹은 기억이 있답니다.
그래서 우연히 보리 마을에 친숙함을 느껴 가끔 들렸던
정안 이웃님이신 [조영호 보리 마을 http://blog.naver.com/borivill ]
보리 마을이란 수식어만 들어도 고향 향수에 빠지게 되네요.
오늘 제가 고향 향수 같은 조영호 보리 마을 제품 보리 마을 찐빵과 보리순차를 체험하게 되어 소개할까 합니다.
택배 내용물을 확인해보니 울보리찐빵과 보리순차 예쁜 머그잔도 있네요.
제가 순백색을 좋아하는지 어떻게 아시고 이렇게 이뿐 잔을 보내주셨는지..ㅎㅎㅎ
올보리 찐빵이 여섯 개 자리가 한 봉지 왔어요.
냄비에 찌기전에 하나 꺼내서 손으로 만져보니 촉촉하네요.
그냥 먹어도 되겠지만 맛있게 먹으려면 따뜻해야 제맛을 느낄 수 있겠죠.
배도 고프고 해서 받자마자 냄비에 쪄서 먹어보려고 포장을 뜯어 냄비에 물 넣고 3분 정도 쪘답니다.
마음이 급해서 베보자기 깔고 찌는 걸 잊고 그냥 쪘더니 달라붙었어요.
그래서 올보리 찐빵이 찌그러졌어요.ㅠㅠ
그래도 올보리 찐빵 맛을 보니 음~~그 옛날 어머님이 소다 넣고 집에서 숙성해서 만들어주신 옛날 엄마표 손맛 찐빵 같아요.
엄마표 찐빵 먹고 싶어서 안흥찐빵 진짜 많이 사다 먹었는데.....
제가 먹어보니 그래 이 맛이야.
유년시절 친정어머님이 해주신 엄마표 찐빵 맛이어요.
혼자서 개 눈 감추듯 세 개 먹었어요. 울 아들 주어야 하는 생각을 하니 다음엔 울 보리 찐빵 한 박스 주문해서 먹어야 겠습니다.ㅎㅎ
찐빵 먹고 입가심으로 보리순차 마셔보니 향도 좋고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이웃님들 순수 우리밀로 만든 [울 보리 찐빵과 보리순차] 기회 되시면 꼭 드셔보셔요.
보리 전문가 조영호 님이 들려주는  보리 이야기는
30년 넘게 보리만 전문적으로 도정해온 가업을 이어 보리에 대한 확신과 열정으로 보리만을 생각하고
보리만을 연구하여 보리의 새롭고 건강하게 변신한 자부심 있는 신토불이 우리나라 상품입니다.
[조영호 보리마을]
http://blog.naver.com/borivill
[조영호 보리마을 홈페이지]
http://www.bory.kr/
그리고 정안의 소중한 이웃님 세분께서 보리마을 상품 릴레이 체험하실 수 있도록 소개합니다.

「 정안의 소중한 이웃 부엉이님 」
[ http://blog.naver.com/wso17 ]

「정안의 쫀쫀한 이웃 달달님」
[ http://blog.naver.com/daljjong ]

「정안의 소소한 친구 같은 대충살아도 즐거운 양은냄비님」
[ http://blog.naver.com/kookja07 ]
정안 이웃 세분 저의 바통을 받아주셔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정안님~~
어제 이런저런 일들로 마음이 많이 허전했는데...
의무적일 수 있는 후기를...이렇게 정성껏 남겨주시니...
읽으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걸 느꼈어요.
가슴에까지 전해오는 후기...정말 감사합니다~♡

게시물 검색

제빵 오전 10시 / 가공품 오후 3시

상호 : 조영호의 보리마을 영농조합법인 사업자 등록번호 613-81-73934 대표 황미화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 진주 06-4호 식품제조가공허가필 : 진주 제 295호 부가통신사업신고번호 4103
주소 : 경상남도 진주시 사봉면 봉곡리 798번지 전화 : 055-763-2510/010-8737-5126 이메일 : borimall@hanmail.net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조영호 Copyright © 조영호의 보리마을 영농조합법인 . All Rights Reserved.